시대를 움직인 연설을 한 문단씩 손으로 옮겨 적고, 소리 내어 읽습니다. 말이 가진 무게는 눈으로 읽을 때와
시대를 움직인 연설을 한 문단씩 손으로 옮겨 적고, 소리 내어 읽습니다. 말이 가진 무게는 눈으로 읽을 때와 손으로 쓸 때, 입으로 낼 때가 다릅니다. 마음에 닿은 한 구절은 외워서 가져갑니다. 텍스트는 모임에서 함께 준비합니다. (특정 종교·정파색 짙은 연설은 피하고, 누구나 공감할 명문 위주로 고릅니다.) 음료는 각자 부담합니다.
열린모임
원하는 만남만 골라 신청해요
3회차 · 처칠 "피와 눈물과 땀" 연설
7월 27일 월 19:30
필사 텍스트 직접 준비
1,000원·신청마감 7.27(월) 18: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