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가 매일 기대고 사는 문장들. 헌법 조문을 천천히 베껴 적으며, 당연하게 여겼던 권리와 약속을 다시 읽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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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매일 기대고 사는 문장들. 헌법 조문을 천천히 베껴 적으며, 당연하게 여겼던 권리와 약속을 다시 읽습니다. 어렵지 않습니다. 한 조항씩, 또박또박. 필사 후 짧게 소감을 나눕니다. 음료는 각자 부담합니다.
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· 7월 12일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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