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나라 홍자성의 채근담. 유교·불교·도교를 아우르는 처세의 지혜를 한 조목씩 필사합니다. "나물 뿌리를 씹어봐야 세상 이치를 안다"는 제목처럼, 담백한 문장에서 사는 법을 배웁니다.
어렵지 않습니다. 한 조목씩, 천천히. 필사 후 짧게 소감을 나눕니다.
음료는 각자 부담합니다.
정규모임
가입은 무료예요. 가입 미션을 마치고 신청하면 모임장이 확인해요.
참가비는 매 만남(회차)마다 따로 결제해요 — 결제 시점은 각 만남을 신청할 때예요. 시즌 전체를 한 번에 결제하지 않아요.
가입 무료 · 만남별 결제
채근담 필사
10월 7일 수 17:10
필사 텍스트 직접 준비
예정된 만남이 없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