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자의 도덕경 81장을 6주에 걸쳐 함께 읽었습니다. 매 회차 10~15장씩 필사하고, 각자 삶에서 "억지로 하지 않아도 되는 것"이 무엇인지 나눴습니다. 토론보다 음미에 가까운 모임이었습니다. 읽기 전과 후, 같은 문장이 다르게 들린다는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.
도덕경 · 노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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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자의 도덕경 81장을 6주에 걸쳐 함께 읽었습니다. 매 회차 10~15장씩 필사하고, 각자 삶에서 "억지로 하지 않아도 되는 것"이 무엇인지 나눴습니다. 토론보다 음미에 가까운 모임이었습니다. 읽기 전과 후, 같은 문장이 다르게 들린다는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.
매주 일요일 오후 3시, 총 6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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