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자의 문장을 10~15장씩 필사하며, "억지로 하지 않아도 되는 것"이 무엇인지 각자 떠올립니다. 토론보다
도덕경 · 노자
노자의 문장을 10~15장씩 필사하며, "억지로 하지 않아도 되는 것"이 무엇인지 각자 떠올립니다. 토론보다 음미에 가깝습니다. 읽기 전과 후, 같은 문장이 다르게 들립니다. (종교가 아니라 오래된 철학으로 읽습니다.) 음료는 각자 부담합니다.
열린모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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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회차 · 도덕경 31~45장 필사
7월 25일 토 10:30
필사 텍스트 직접 준비
1,000원·신청마감 7.25(토) 09: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