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할 때 — 다르게 생각해도 되는 자리
호칭
- 나이나 직업과 무관하게 서로 편하게 부르는 모임이 많습니다. 모임장이 정한 방식을 따르면 됩니다.
해도 되는 것
- 다르게 생각해도 됩니다. 텍스트 해석에 정답은 없습니다.
-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그렇다고 말해도 됩니다.
-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생각이 바뀌어도 됩니다 — 그게 이 모임이 하는 일입니다.
발언 기회
- 한 사람이 길게 말하면 모임장이 다음 사람에게 순서를 넘길 수 있습니다.
- 말이 적어도 괜찮습니다. 듣는 것도 참여입니다.
자제하면 좋은 것
- 직업·나이·학력·거주지 같은 사적인 질문은 자제해 주세요. 텍스트 얘기로 돌아오면 됩니다.
- 상대의 해석이 틀렸다고 단정하기보다, 왜 그렇게 읽었는지 물어보는 편이 대화를 열어줍니다.
이어서 읽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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